세상을 향해 열려있다는 것은 세상과의 올바른 관계를 이야기합니다.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선 은혜를 받고 나누는 것 뿐 아니라 세상에 흘려보내야 합니다. 다음세대에게 흘려보내고 선교와 전도를 통해 세상에 그 은혜를 전함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교회입니다.


다음세대-교육부

우리 교회 아이들이 이런 구호들을 외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나는 크리스천입니다!” “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입니다!” “나는 리더입니다!”

산성교회 교육 목장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품는 예수님의 제자”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 그들의 하나님의 비전을 품는 크리스천 (World Christian)이 되고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통일 한국 시대를 준비하는 한국인 (Beautiful Korean)이 되고 글로벌 리더 (Global Leader)로 세상 가운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리더가 되기를 바랍니다.


선교사역

산성교회가 대전에서 가장 큰 교회는 아닙니다. 하지만 가장 많은 선교사를 보내는 교회 중 하나입니다. 현재 우리 교회는 10가정의 선교사님들을 파송했습니다. 파송이 끝이 아니라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 그리고 우리 교인들의 아웃리치와 비전 트립을 통해 선교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선교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공동체의 목장도 선교 지향적인 모임으로서 매주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고 목장의 헌금은 모두 선교지를 위하여 쓰입니다.

사역내용

/파송선교사: 임현필 지현미 • 강하나 • 곽문규 손연화 (인도) 김남수 이선옥 • 최미선 (스리랑카) 류지만 박민경 (모잠비크) 방신현 노성운 (지우공동체) 따ᄋᄋ 서ᄋᄋ (B국) 방완식 방코스모 (일본) 이삭 이권순(레소토)


전도사역

산성교회는 전도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것 뿐 아니라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함께 노력합니다. ‘전도폭발’ 훈련을 통해 복음을 언제든지 전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하고 매주 바울 전도대가 지역에 나아가 복음을 전합니다. 전도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목장으로 자연스럽게 초대하는 플러스 원(+one)을 진행합니다. 또는 교회로 초청할 수 있도록 컴앤씨 (Come & See)를 진행하며, 교회까지 오시지 않는 분들을 위해 호텔의 연회장에서 공연과 함께 간단한 복음을 전하는 행사도 진행합니다. 오늘의 시대에 맞게 다양한 사람들을 위해 그리스도를 전하고자 노력합니다.


외부기관

이 땅의 빛과 소금이 되고자 교회 벽을 넘어 외부기관들과 협력하여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자 노력하는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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