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범 목사는...

목회자이신 부모님으로부터 믿음의 유산을 이어 받아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스무살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에  감사함으로 부르심의 길을 걷게 되었고, 연세대학교 신학과와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6년 동안 해군해병대 군종목사로 군교회를 섬겼습니다. 군교회를 섬기면서 군목동기인 목사님의 소개로 지금의 아내를 만나 2011년에 결혼을 하여, 하린, 하준, 하빈 세 자녀를 두었습니다. 군교회 사역을 마치고 나서 하나님의 은혜로 산성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할 수 있었고, 2015년부터 2021년까지 7년간 대전캠퍼스의 청년공동체를 섬긴 뒤에, 2022년부터 세종캠퍼스에서 모잠비크 공동체, 다음세대, 젊은이 공동체를 섬기고 있습니다. 늘 나의 선택보다 하나님의 선택이 더 옳고 선하심을 믿으며, 오늘도 부르심의 자리를 감사히 여기는 겸손한 목회자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email: rev.son@sansung.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