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해 열려있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이야기 합니다.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영적인 공급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예배, 양육, 영성훈련들을 통해 영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로 세우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입니다.


예배사역

매주 토요일마다 사역자들이 모여 주일의 예배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 기도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일 교회에 오는 성도님들 한 분 한 분이 그냥 왔다가 돌아가는 일이 없도록. 매주 드려지는 예배이기에 익숙함 가운데 형식적이고 습관적인 예배로만 드리고 돌아가지 않도록.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치유와 회복이 있는 예배를 드리고 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의 여러 주제들을 나누는 수요 오전예배를 비롯해 뜨겁게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금요 성령집회 를 포함해 산성교회에서 드려지는 모든 예배 가운데 동일한 은혜가 임하기를 소망하며 예배를 준비합니다.


양육사역

“예수님의 제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배움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합니다. 배운다는 것은 지식을 축적하는 것만이 아닌 변화와 성숙을 의미합니다. 배움을 멈추면 성장도 멈춥니다. 살아 있다는 것은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그 변화 가운데 평생 학습하는 제자의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그것을 위해 여러 성경공부와 양육과정이 있습니다. 체계적인 양육과정을 통해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의 제자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영성사역

우리 교희가 추구하는 모토 중에 하나는 “기도 보다 앞서지 않는 교회, 성령님 보다 앞서지 않는 교회” 입니다. 그런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기도를 통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도의 자리들이 있어야 합니다. 산성교회는 주중 어느 요일이든 기도할 수 있는 기도 모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우들이 어려움 가운데 기도하고 싶을 때 언제든지 안전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경비원이 상주하는 24시간 열려 있는 개인기도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여름과 겨울에는 깊은 영적체험을 통해 영성을 회복할 수 있는 영성회복수양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다양한 영성사역과 활동을 통해 “기도보다 앞서지 않고 성령님 보다 앞서지 않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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