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9일 이단이 자주 하는 질문

관리자
2019-06-0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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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우리 주위에 이단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가끔 우리 교인들과 연관된 분들이 이단에 빠졌다는 소식을 들으면 너무나도 가슴이 아픕니다. 특별히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안에는 다양한 이단들이 들어와서 미혹합니다. 대전도 그렇지만 세종에서도 이단을 조심해야 합니다. 잠깐의 방심으로 인해 헤어 나오지 못하는 수렁에 빠져서 삶과 가정이 파괴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늘 깨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에서 제시한 이단이 우리에게 접근하는 방법 체크리스트입니다. 혹시 다음과 같은 경험이 있지는 않으셨는지 잘 읽어보시고 분별해보시기 바랍니다.


1. 성격·행동 유형검사, 미술심리치료, 도형 그리기, 우울증, 스트레스 테스트, 애 니어그램, MBTI 검사, 힐링 스쿨, 각종 설문, 5분 스피치 평가 등에 참여한 적이 있다.

2. 누군가 나에 대한 꿈을 꾸었다며 신앙 이야기를 하며 접근한 적이 있다.

3. 주변에서 “신앙상담, 신유, 영적 능력이 탁월한 사람이 있다”는 제안을 받았다.

4. 교회 밖에서 성경공부, 큐티 모임, 영성훈련 등의 신앙 모임을 해보자는 권유를 받았다.

5. 교회 밖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교사가 목사, 전도사, 사모, 신대원생, 간사, 선교사 등이다.

6. 성경공부 교사가 “성경공부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말라”라고 말했다.

7. 성경공부 교사가 성경 내용을 역사, 교훈, 예언, 성취로 구분했다.

8. 성경공부 교사가 “성경이 ‘계시록 시대’ 등 8개 시대로 구분되며 반드시 예언을 깨달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9. 성경공부 교사가 “죄 사함이 예수를 믿고 비유를 깨달으며 새 언약을 지킬 때 가능하다”라고 가르쳤다.

10. 성경공부 교사가 “사단이 성전에 앉아 하나님으로 가장해 신앙인들을 미혹한다”라고 말했다.

11. 성경공부 때 “천국 비밀이 감춰져 있으며 비유로 된 계시의 말씀을 깨달아야 한다”라고 배웠다.

12. 성경공부 교사가 “시대별 예언과 성취가 있으며, 일반 교회에서 봉함된 말씀을 계속 배우 다간 구원받을 수 없다”라고 충고했다.

13. 성경공부에서 육적 이스라엘, 영적 이스라엘, 영적 새 이스라엘(영적 새 선민)에 대해 배웠다.

14. 성경공부 교사가 “재림의 때 출현하는 약속의 목자, 이긴 자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15. 성경공부를 시작한 뒤 주일 설교가 잘 들리지 않고 목사님이 거짓 목자처럼 느껴진다.

16. 성경공부 후 현재 다니는 교회가 바벨론 교회라는 느낌이 들어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영적으로 의심이 가거나, 자신의 신분을 의도적으로 감추거나(심방이나 접촉을 거부하거나 미룸) 대화 시 불안감을 보이거나 명쾌하지 못할 경우 또는 일반상식에 벗어난 태도가 발견되면 지체하지 말고 목장 담당 목사님이나 전도사님 또는 목자에게 의논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생명이 회복되는 공동체 산성교회 대전&세종을 꿈꾸며
여러분을 섬기는 지성업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