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신현 목사는...
믿음의 가정에서 자라나며 하나님을 알았고, 한남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공부한 뒤 사회생활을 하던 중 중국을 향한 하나님의 간절한 부르심 가운데 서게 됩니다. 그 부르심에 순종하여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과 신학대학원(M.Div)에서 훈련을 받은 뒤, 2005년 목사 안수를 받고 산성교회 중국선교사로 파송 받고 1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중국 북경과 청해성에서 신학교 사역과 제자훈련 그리고 복음이 닿기 어려운 소수민족(무슬림 보안족) 지역에서 여러 선교사역을 감당했습니다. 2017년, 기독교에 대한 중국 정부의 탄압이 거세지면서 다시 한국 땅으로 돌아온 후 산성교회에서 중국어 예배 공동체와 장년 공동체를 가슴에 품고 섬기며, 전도국 사역을 감당한 후 현재는 대전캠퍼스 담당목사로서 많은 교우들을 행복하게 섬기고 있습니다. 2001년 노성운 사모와 가정을 이루고 시온, 다온, 하온 세 딸과 함께 주님의 부르심 앞에서 언제나 '기쁨'과 '감사'로 응답하며,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는 길을 신실하게 걸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