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3 우리가 걸어야 할 길, 감사
조회수 425
2
2
윤열매2022-03-13 16:45
받은 은혜를 잊지 않으려 씁니다 :-)
느혜미야 우리가 걸어야 할 길, 열번째 이야기
"감사"
저는 오늘 같은 본문의 말씀으로 세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한것은요, 그 말씀 말씀마다 큰 은혜가 되고 제 상황에 적용이되어진다는 점이었습니다.
참 긴 공백의 시간동안 청년의 예배의 자리와 셀이라는 그룹의 자리에 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게 허락하신 그 시련을 통해, 나의 믿음 더욱 강하게 자라나고 있었습니다.
다시 함께한 청년부 예배의 자리는 은혜가 넘쳤고, 찬양의 시간도 어느 찬양보다 더 뜨거웠습니다.!
다시 함께한 셀 예배늬 나눔의 자리도 은혜가 넘치고 셀원들의 나눔에 은혜를 받고 영적인 도전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자리 ,나의 이순간을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 감사에 내가 드릴것은 시간과,물질,마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특별히 이번 한 주는, 기도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입은 지체들과
국내 산불의 피해를 입은 지체들의 마음과 몸과 상황을 위한 기도의 자리를 지켜
꼭 하나님이 이루셨다고 고백하는 기도의 중보자로 그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큰 은혜를 허락하시고, 찬양의 은혜를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느혜미야 우리가 걸어야 할 길, 열번째 이야기
"감사"
저는 오늘 같은 본문의 말씀으로 세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한것은요, 그 말씀 말씀마다 큰 은혜가 되고 제 상황에 적용이되어진다는 점이었습니다.
참 긴 공백의 시간동안 청년의 예배의 자리와 셀이라는 그룹의 자리에 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게 허락하신 그 시련을 통해, 나의 믿음 더욱 강하게 자라나고 있었습니다.
다시 함께한 청년부 예배의 자리는 은혜가 넘쳤고, 찬양의 시간도 어느 찬양보다 더 뜨거웠습니다.!
다시 함께한 셀 예배늬 나눔의 자리도 은혜가 넘치고 셀원들의 나눔에 은혜를 받고 영적인 도전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자리 ,나의 이순간을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 감사에 내가 드릴것은 시간과,물질,마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특별히 이번 한 주는, 기도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입은 지체들과
국내 산불의 피해를 입은 지체들의 마음과 몸과 상황을 위한 기도의 자리를 지켜
꼭 하나님이 이루셨다고 고백하는 기도의 중보자로 그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큰 은혜를 허락하시고, 찬양의 은혜를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창민2022-03-20 09:22
새로운 목장에 소속되어 왔더니 이목장의 가장 큰 그 해 은혜 나눔이 감사일기 쓰기였습니다.
이미 다들 하고 계셨지만 저도 새롭게 알게 되어 함께 도전했었고 가족감사 일기를 쓰며 은혜가 더해짐을 느꼈었습니다.
늘 그렇듯이 흐지부지되고 말았었고 그러다가 유일 하게 활동하고 있는 아이들맘카페 '맘스뮤직'에서 습관만들기를 한다는 소식게 그맘카페를 통해 성경1독도
성공했던 기억이 있어 도전했습니다.
내가 도전한 습관 만들기는 첫번째가 감사기억하기 였습니다.
2020년도 부터 그렇게 시작된 감사 일기는 아직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오늘 설교을 들으며 감사하길 잘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할수 있어서가 아니라 감사했더니 감사가 늘었다는 목사님의 말씀처럼 감사가 늘어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말씀들으며 한가지 깨달았던것은 믿음처럼 저는 감사도 제가 한줄 알았습니다.
감사의 마음도 성령님이 부어주시고 감사하게 하셨다는 깨달음에 오늘도 뭉클합니다.
감사의 열매를 맺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 다들 하고 계셨지만 저도 새롭게 알게 되어 함께 도전했었고 가족감사 일기를 쓰며 은혜가 더해짐을 느꼈었습니다.
늘 그렇듯이 흐지부지되고 말았었고 그러다가 유일 하게 활동하고 있는 아이들맘카페 '맘스뮤직'에서 습관만들기를 한다는 소식게 그맘카페를 통해 성경1독도
성공했던 기억이 있어 도전했습니다.
내가 도전한 습관 만들기는 첫번째가 감사기억하기 였습니다.
2020년도 부터 그렇게 시작된 감사 일기는 아직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오늘 설교을 들으며 감사하길 잘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할수 있어서가 아니라 감사했더니 감사가 늘었다는 목사님의 말씀처럼 감사가 늘어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말씀들으며 한가지 깨달았던것은 믿음처럼 저는 감사도 제가 한줄 알았습니다.
감사의 마음도 성령님이 부어주시고 감사하게 하셨다는 깨달음에 오늘도 뭉클합니다.
감사의 열매를 맺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짜: 3월 13일
제목: 우리가 걸어야 할 길, 감사
본문: 느헤미야 12:27-43
예배 후 받으신 은혜 또는 한주간 말씀을 붙드시고 걸어가신 간증 및 사진을 공유해주세요.
간증을 나누어 주신 모든 분들에게는 파구스(대전) 또는 허그(세종) 상품권을 드립니다. 교회 사무실에 오셔서 찾아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