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훈 목사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이후 “주님을 위해 살고 싶습니다”라는 고백으로 신앙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듬해 하나님께서 영혼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깊이 깨닫게 하시며, 주님의 종으로 부르셨습니다.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구약신학(Th.M.)을 전공하였고, 2024년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2026년 2월 산성교회로 부임하여, 기쁨과 감사로 예배와 사역의 자리를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삶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며, 교회와 한 영혼 한 영혼을 사랑으로 품고 섬기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아내 이예송 사모와 아들 이준이와 함께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고 있습니다.
email: younghoon.jung@sansung.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