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기도 / 시편 29:1-2 / 인도자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찬 송 / 208장 (내 주의 나라와) / 다 같이

내 주의 나라와 주 계신 성전과 피 흘려 사신 교회를

늘 사랑합니다


내 주의 교회는 천성과 같아서 눈동자 같이 아끼사

늘 보호하시네


이 교회 위하여 눈물과 기도로 내 생명 다하기까지

늘 봉사합니다


성도의 교제와 교회의 위로와 구주와 맺은 언약을

늘 기뻐합니다


하늘의 영광과 베푸신 은혜가 진리와 함께 영원히

시온에 넘치네  아멘


기 도 / 가족 중에서


성경봉독  / 출애굽기 13:3 / 인도자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 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 곳에서 인도해 내셨음이니라


말 씀 / 그 날을 기억하여라 / 인도자

대나무가 가늘지만 높이 올라갈 수 있는 이유는 중간중간 적절한 곳에 있는 마디들 때문입니다. 성경에도 보면 시기마다 하나님은 절기를 만드시고 그 절기를 지키라고 명하십니다. 오늘 본문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를 기억하기 위한 무교절에 대한 설명이며 하나님은 그날을 후손들과 함께 기억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과 같은 설날도 어떻게 보면 우리 인생의 중요한 절기 중 하나 입니다. 절기가 우리에게 중요한 이유는 한 번쯤 우리의 삶을 돌아 보고 우리 주변에 있는 분들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설날에 가족들이 모여서 두 가지를 기억하며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 이번 설날에 가족들이 모여 하나님 품에 안기신 부모님 또는 조상분들을 기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분들의 좋은 기억들을 함께 나누고 자녀들에게도 알리는 시간이 되면 참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부족한 모습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누군가의 좋은 점과 아름다운 모습 들을 오랫동안 간직하는 사람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망각의 동물이라서 그런지 좋은 추억들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가족들이 모여서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서로 잊고 있었거나 몰랐던 새로운 사실도 분명히 알게 될 것입니다. 설날에 가족들이 모여서 부모님들의 아름다운 모습과 그분들이 하셨던 말씀을 나눈 다면 그 기억들이 우리에게 중요한 마디가 되어서 앞으로 나아갈 힘이 될 거라 믿습니다.


두 번째, 우리도 언젠가는 하나님 앞에 설 것을 기억하고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땅에 오는 것은 순서가 있지만 가는 것은 순서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허락해 주실 때까지 만이 나의 인생이다”라는 고백이 우리에게는 너무나 중요한 고백입니다. 그 말은, 앞으로 남은 삶을 어떻게 의미 있게 살아갈지에 대한 고민이며 고백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허락하신 삶을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언젠가 우리의 때가 왔을 때 우리는 주님 앞에 설 것이고 우리보다 먼저 주님 품에 안긴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날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그곳에 있을지를 생각하면서 오늘 하루를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고백들을 가족들과 나누는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이것도 여러분의 삶을 돌아보며 미래를 생각하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만나고 싶어도 만나기 힘든 시대를 살아갑니다. 예배하고 싶다고 언제나 예배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는 시간, 그 소중한 시간을 사랑하는 사람 들과 보내는 오늘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 도  / 인도자


축복의 찬양  / 너는 그리스도의 향기라 / 다 같이

나는 그리스도의 향기라 나는 그리스도의 편지라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나를 통해 생명이

흘러가리 나를 통해 생명이 흘러가리 


너는 그리스도의 향기라 너는 그리스도의 편지라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너를 통해 사랑이

흘러가리 너를 통해 사랑이 흘러가리


주기도문  / 다 같이



조용한 기도 / 시편 29:1-2 / 인도자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찬 송 / 208장 (내 주의 나라와) / 다 같이

1. 내 주의 나라와 주 계신 성전과 피 흘려 사신 교회를 늘 사랑합니다 

2. 내 주의 교회는 천성과 같아서 눈동자 같이 아끼사 늘 보호하시네 

3. 이 교회 위하여 눈물과 기도로 내 생명 다하기까지 늘 봉사합니다 

4. 성도의 교제와 교회의 위로와 구주와 맺은 언약을 늘 기뻐합니다 

5. 하늘의 영광과 베푸신 은혜가 진리와 함께 영원히 시온에 넘치네 아멘



기 도 / 가족 중에서



성경봉독  / 출애굽기 13:3 / 인도자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 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 곳에서 인도해 내셨음이니라



말 씀 / 그 날을 기억하여라 / 인도자



대나무가 가늘지만 높이 올라갈 수 있는 이유는 중간중간 적절한 곳에 있는 마디들 때문입니다. 성경에도 보면 시기마다 하나님은 절기를 만드시고 그 절기를 지키라고 명하십니다. 오늘 본문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를 기억하기 위한 무교절에 대한 설명이며 하나님은 그날을 후손들과 함께 기억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과 같은 설날도 어떻게 보면 우리 인생의 중요한 절기 중 하나 입니다. 절기가 우리에게 중요한 이유는 한 번쯤 우리의 삶을 돌아 보고 우리 주변에 있는 분들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설날에 가족들이 모여서 두 가지를 기억하며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 이번 설날에 가족들이 모여 하나님 품에 안기신 부모님 또는 조상분들을 기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분들의 좋은 기억들을 함께 나누고 자녀들에게도 알리는 시간이 되면 참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부족한 모습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누군가의 좋은 점과 아름다운 모습 들을 오랫동안 간직하는 사람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망각의 동물이라서 그런지 좋은 추억들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가족들이 모여서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서로 잊고 있었거나 몰랐던 새로운 사실도 분명히 알게 될 것입니다. 설날에 가족들이 모여서 부모님들의 아름다운 모습과 그분들이 하셨던 말씀을 나눈 다면 그 기억들이 우리에게 중요한 마디가 되어서 앞으로 나아갈 힘이 될 거라 믿습니다.


두 번째, 우리도 언젠가는 하나님 앞에 설 것을 기억하고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땅에 오는 것은 순서가 있지만 가는 것은 순서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허락해 주실 때까지 만이 나의 인생이다”라는 고백이 우리에게는 너무나 중요한 고백입니다. 그 말은, 앞으로 남은 삶을 어떻게 의미 있게 살아갈지에 대한 고민이며 고백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허락하신 삶을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언젠가 우리의 때가 왔을 때 우리는 주님 앞에 설 것이고 우리보다 먼저 주님 품에 안긴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날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그곳에 있을지를 생각하면서 오늘 하루를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고백들을 가족들과 나누는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이것도 여러분의 삶을 돌아보며 미래를 생각하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만나고 싶어도 만나기 힘든 시대를 살아갑니다. 예배하고 싶다고 언제나 예배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는 시간, 그 소중한 시간을 사랑하는 사람 들과 보내는 오늘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 도  / 인도자



축복의 찬양  / 너는 그리스도의 향기라 / 다 같이

나는 그리스도의 향기라 나는 그리스도의 편지라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나를 통해 생명이 흘러가리 나를 통해 생명이 흘러가리 


너는 그리스도의 향기라 너는 그리스도의 편지라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너를 통해 사랑이 흘러가리 너를 통해 사랑이 흘러가리


주기도문  / 다 같이